자유게시판
컴투스 신작 서머너즈 워:러쉬 글로벌 서비스 시작

컴투스가 신작 키우기 게임 서머너즈 워:러쉬를 28일부터 전 세계에 서비스한다고 함
이게 뭐냐면 기존 서머너즈 워 시리즈의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키우기 게임임
기존 게임들과는 달리 좀 더 경쟁적인 요소도 들어갔다고 하던데
유료 아이템도 꽤 많아서 유저들 사이에서 관심이 높음
이번 글로벌 서비스는 한국 미국 일본 중국 등 주요 시장부터 시작함
그런데 이걸 보면 컴투스가 해외 시장에 대한 확신이 있는 듯
지난해까지도 해외 수익이 전체 매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었는데
이번 신작으로 또 한 번 해외 시장에서 성과를 내려는 계산인 듯
다만 유료화 방식이 강한 편이라 혹시나 유저들이 반발할 수도 있음
그래도 컴투스가 오랜 시간 쌓은 노하우와 브랜드력이 있으니 기대감은 있음
이번 서비스가 성공하면 서머너즈 워 시리즈의 지속적인 성장에 도움이 될 것 같음
앞으로 어떤 반응이 나올지 지켜보는 게 좋을 듯
이미 출시된 키우기 게임 중에서도 유료화 모델이 강한 게임들은 유저들의 불만을 자주 사고 있음
예를 들어 넷마블의 메이플스토리나 세븐나이츠 같은 게임도 유료 아이템이 많아서 비판받은 적이 있었음
그런데 컴투스는 그동안 유저들의 피드백을 잘 받아들이며 개선을 해온 경우가 많았음
그래서 이번에도 유저들의 의견을 반영해서 조정이 가능하다는 얘기가 있음
또한 서머너즈 워 시리즈 자체가 이미 글로벌 인지도가 높은 브랜드라서
이번 게임도 해외 유저들에게 쉽게 어필할 수 있을 가능성은 높음
특히 일본이나 중국 같은 시장에서는 서머너즈 워의 인기가 상당히 높은 편임
이번 게임이 그쪽 시장에서 얼마나 성과를 낼지가 중요한 포인트일 듯
결국 게임의 성공 여부는 유료화 모델과 유저 만족도가 결정짓는 거니까
어떻게든 유저들이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조절이 필요할 것 같음
이번 게임이 성공한다면 컴투스의 글로벌 전략에 큰 도움이 될 거고
반대로 실패하면 그동안 쌓아온 이미지에도 영향을 줄 수 있음
앞으로 몇 달 간의 데이터가 중요할 듯
유료 아이템이 많다는 점은 유저들 사이에서 논란이 될 수 있는 부분임
하지만 컴투스가 오랜 시간 동안 게임 개발과 운영을 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잘 조절할 수 있을 거라고 보는 분도 있음
특히 일본과 중국 같은 곳에서는 서머너즈 워의 인지도가 높아서 기대감이 큼
그런데 유료화 모델이 강하다는 점에서 유저들이 불만을 품을 가능성도 있음
반대로 실패하면 다른 게임들에도 악영향을 줄 수 있으니 조심스럽게 진행되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