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플로리얼 재취업 실패 한화에서 웨이버 나간 뒤 한국서 기다렸는데 결국 떠나게 됐네

admin 2025-07-23 21:35:46 조회 477


플로리얼은 한화 이글스에서 웨이버 공시된 후 한국을 떠나지 않고 기다렸던 거임
그런데 결국 재취업에 실패했대
KBO는 지난 26일 플로리얼을 웨이버 리스트에 올렸고
이후 다른 팀에서 계약을 맺지 못해서 결국 한국을 떠나야 할 상황이 된 듯함
플로리얼은 28살이라 연령적으로도 여유가 없었고

KBO 규정상 웨이버 후 10일 이내에 계약이 안 되면 자동으로 외국인선수 자격을 잃는다고 함
그래서 그 기간 내에 다른 팀과 계약하지 못하면 한국에서의 선수 생활이 끝나는 거임
한화에서는 플로리얼을 적극적으로 유치하려고 했지만
결과적으로는 다른 팀에서 관심을 보이지 않아서 어쩔 수 없었던 거 같음
플로리얼은 한국에서의 경험이 있었지만

다른 팀에서의 기회가 없어 결국 해외로 떠나야 할 판이 됐네
이번 일로 한화 팬들 사이에서는 아쉬움이 컸고
플로리얼의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받고 있음
한국에서의 마지막 시즌이 될 수도 있는 상황이니
이번 일이 어떤 영향을 줄지 지켜봐야 할 것 같음

플로리얼의 경우는 KBO에서 웨이버 처리된 선수 중 비교적 최근 사례임
지난해에도 케빈 마르티네스나 루카스 하우스만 같은 외국인선수가 웨이버를 통한 이적 실패를 경험했었고
그들은 모두 해외로 돌아가거나 다른 리그에서 활동하게 됐음
이런 사례를 보면 플로리얼의 상황은 비슷한 맥락에 속한다고 볼 수 있어
특히 28세라는 나이는 외국인선수로서의 가치를 줄이는 요소로 작용했을 가능성이 큼

한화 이글스 입장에서는 플로리얼을 유지하려는 의지가 있었지만
다른 팀들이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는 점에서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음
이미 플로리얼은 조기 은퇴를 고려할 수도 있고
혹은 다른 리그에서 다시 시작하는 방안도 있을 수 있음
한국 프로야구의 외국인선수 운영 방식도 이번 사례를 통해 다시금 논란이 될 수 있음

웨이버 제도가 외국인선수에게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팀들의 전략적인 판단과 선수 개인의 선택이 어떻게 맞물리는지가 중요함
플로리얼의 경우는 두 가지가 모두 맞물려서 결과가 나온 케이스라서
앞으로도 이런 사례가 반복된다면 KBO의 정책이나 팀 운영 방식에 대한 논의가 계속될 것으로 보임

댓글목록

profile_image

안소율님의 댓글

안소율 작성일

역시 믿고 봅니다

자유게시판 글 목록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