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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서가 연패 끊었지만 폰세도는 여전히 강했어

한화 이글스 황준서가 에이스 코디 폰세도를 이겨서 연패를 끝냈다고 함
지난 2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경기였는데 한화가 승리를 거두면서 4연패를 멈췄음
황준서가 선발로 나서서 잘 던졌고 타선도 득점을 올렸다고 해
하지만 문제는 폰세도의 성적임
폰세도는 이번 시즌 한화 상대로 1승도 못 잡았는데 이 경기에서도 무려 8이닝을 소화하면서 3실점에 그쳤음
그런데도 한화가 이긴 건 사실상 황준서의 투구가 잘 맞아떨어진 덕분이었음
폰세도는 여전히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음
한화 입장에서는 폰세도를 막는 게 가장 큰 과제인데 지금까지는 실패하고 있음
황준서가 이겼다고 해도 폰세도의 실력은 여전히 가볍게 넘길 수 없는 존재임
이번 승리로 한화는 분위기를 되찾았지만 폰세도를 넘어서야 할 과제는 여전히 남아있음
앞으로 한화가 폰세도를 어떻게 막을지가 관심사가 될 듯
폰세도의 기세가 계속 이어진다면 한화는 또다시 고전할 가능성이 큼
황준서가 폰세도를 이긴 건 사실상 운이 좋았다고 볼 수 있음
하지만 폰세도의 성적을 보면 한화가 이긴 게 우연이 아니라고 볼 수도 있음
다른 팀들에 비해 한화가 폰세도를 막는 게 특히 어려운 건 이미 알려진 사실임
한화의 다른 선발 투수들이 폰세도를 막을 수 있을지가 관심사임
특히 올 시즌 한화의 선발진은 폰세도를 상대로 약점을 보여줬었고 이 경기에서도 마찬가지였음
폰세도는 한국에서의 성적도 꽤 안정적이었고 최근 경기에서도 컨디션이 좋았음
이런 상황에서 한화가 폰세도를 막는 방법을 찾지 못하면 앞으로도 계속 패배를 면하기 어려울 듯
이미 여러 차례 폰세도를 상대로 실패했으니 한화 측에서는 어떻게든 대응책을 마련해야 할 것임
한화가 폰세도를 이기는 건 단순히 승리보다 더 큰 의미가 있음
폰세도는 KBO 리그에서 가장 강한 외국인 투수 중 하나로 꼽히고 있고 한화 입장에서는 그를 이기는 게 중요한 과제임
이번 승리는 단순한 승리보다는 한화가 폰세도를 이길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 거라 의미가 큼
하지만 이걸 계기로 한화가 폰세도를 계속 이길 수 있는지가 앞으로의 관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