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유스팀 출신 선수 중용에 대한 논란

십대 선수가 경기에 나섰는데 양민혁은 기회를 안 줬음
토트넘은 31일 오전 5시 런던에서 경기를 했는데
양민혁은 이번 경기에도 출전하지 못했음
유스팀 출신 선수들이 주로 쓰였고 젊은 선수들에 무게를 두는 듯함
그런데 양민혁은 19살인데도 불구하고 경기에 안 나서는 거임
이건 팬들 입장에서는 좀 아쉬운 상황일 듯
유스팀 선수들이 계속 쓰이면 그나마 경험 많은 선수들은 기회가 줄어드는 거임
양민혁은 프리미어리그에서 경기를 해보려면 이럴 때 기회를 잡아야 하는데
이번 경기는 유스팀 선수들을 테스트하는 자리인 듯
그래서 그런지 감독이 젊은 선수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준 것 같음
양민혁은 어차피 유스팀 소속이라 경기 출전 기회가 적은 건 사실임
근데 이런 경기에서조차 기회를 안 주는 건 좀 이상한 느낌임
앞으로도 유스팀 선수들이 계속 주축이 될지 지켜봐야 할 듯
양민혁이 경기에 나서지 못한 건 이번이 처음은 아님
지난 시즌에도 유스팀 선수들이 주로 뛰는 경기에서는 기회를 안 줬었고
그런데 그때는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는데
이번엔 좀 더 근거가 약해 보이는 게 함정임
유스팀 출신 선수들이 계속 쓰인다는 건 감독의 전략이 분명히 있는 거임
젊은 선수들을 테스트하고 미래를 준비하려는 의도일 수도 있음
하지만 양민혁 같은 유스팀 소속이면서도 프리미어리그에 관심 있는 선수에게
기회를 주지 않는 건 좀 이율배반 같음
실제로 양민혁은 토트넘 유스팀에서 꽤 잘 뛰었고
국내에서도 주목받는 선수 중 하나임
그런데 왜 이런 경기조차 기회를 안 주는 건지 궁금해지는 건 자연스러움
이건 단순한 선택이 아니라 어떤 이유가 있을 수 있음
아마도 토트넘 내부에서는 양민혁의 성장 속도나 적응력에 대해
좀 더 지켜보려는 태도가 있는 듯함
그래도 19살이라는 나이에 이렇게 오래 기회를 안 준 건
양민혁의 기회는 더욱 줄어들 수밖에 없음
그런데 만약 토트넘에서 유스팀 출신 선수들이 계속 성공한다면
이번 결정이 옳았다고 평가될 수도 있음
하지만 지금까지의 모습을 보면
양민혁이 토트넘에서 성장할 가능성은 충분히 있음
이번 경기조차 기회를 안 주는 건
그의 능력을 인정하지 않는 걸로 받아들여질 수 있음
결국 이건 단순한 경기 선택이 아니라
인공지능 선수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택이 될 수 있음
양민혁이 앞으로 어떻게 대응할지도 관심이 가는 부분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