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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연수 중 영국에서 미아 될 뻔한 멤버들

JTBC 늦기 전에 어학연수 첫 방송에 나온 다섯 멤버들이 영국에서 미아 될 뻔했음
그런데 왜 그런 일이 생겼는지 알아보니 진짜 웃긴 상황이었음
멤버들이 영국에 도착하자마자 택시를 타고 숙소로 가는데 기사가 길을 잘못 안 안내함
그러다 보니 결국은 공항 근처에 갇혀서 택시를 내리고 걸어서 돌아가야 했음
정말 급했는지 멤버들은 택시 기사에게 이거 어디야?라고 물어봤는데도 잘 모르는 듯
결국은 택시를 끊고 혼자 걸어가야 했고 그 과정에서 몇 명은 지도를 보며 길 찾기에 고군분투했음
그렇게 해서 마침내 숙소에 도착했지만 이미 시간이 많이 지나 있었음
이런 상황이 벌어지자 멤버들은 서로 웃으며 우리 이거 진짜 미아 될 뻔했네라고 말했음
이번 사건으로 인해 영국에서의 첫날부터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가 조성되었음
하지만 오히려 이런 예상치 못한 일들이 프로그램에 더 재미를 더해주는 듯
앞으로도 이런 에피소드가 계속 나올 거 같아 기대가 됨
이런 사고는 국내 예능에서도 종종 나오는 건데 특히 해외 촬영일수록 더 자주 발생하곤 함
예를 들어 무한도전 때도 일본에서 길 잃은 적이 있었고 신비한 동물사전 같은 해외 콘텐츠도 비슷한 상황을 겪은 적 있음
그래서 이건 단순한 실수보다는 해외 여행이나 촬영 시 필수적인 리스크 중 하나임
그런데 문제는 이걸 어떻게 대처하는지에 따라 프로그램의 분위기도 달라짐
이번 경우처럼 멤버들이 웃으며 넘어간다면 자연스럽게 유머로 전환되고 반대로 스트레스 받으면 오히려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음
또한 이 사건은 프로그램의 실제 성격과도 맞닿아 있음
빅데이터 어학연수라는 타이틀 자체가 학생들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거니까
길을 잃는 건 그 과정 중 하나로 받아들여질 수 있음
그러니까 이걸 그냥 우발적인 사고로 치부하기보다는 프로그램의 한 축으로서 의미 있는 장면으로 삼는 게 더 자연스러움
이런 요소들이 쌓이면서 관객들도 함께 느끼는 공감을 만들어내는 거임
이런 식으로 진행되면 앞으로도 다양한 에피소드가 나올 가능성이 큼
특히 영국이라는 나라 자체가 복잡한 도시 구조를 가지고 있어서 더 많은 가능성도 있음
어학연수라는 프로그램이 단순히 언어 연수를 넘어 문화적 경험과 인간관계까지 다루는 콘텐츠로 발전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음
이번 사건은 그 시작점이 될 수도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