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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위즈 신민철 사원 조부상 소식

KT 위즈 육성팀에 있던 신민철 사원의 조부가 돌아가셨음
고인은 신동균으로 향년 89세였다고 함
빈소는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장례식장 103호라고 해
발인 일정은 아직 공지되지 않았는데
장례식장 번호는 로 확인 가능함
사내에서 이런 소식이 전해지면서 직원들 사이에 애도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음
부고를 접한 사람들은 모두 충격을 받았을 듯
신민철 사원도 이 소식을 받아들일 때 마음이 무너졌을 거임
장례 관련 일정이 정해지면 다시 알려줄 예정이야
신민철 사원 조부가 돌아가셨다고 해
KT 위즈 측에서는 공식적으로 조사나 성명을 내지는 않았지만
직접적인 연관성이 있는 인물이라서 사내 분위기가 꽤 무거운 상황임
신민철은 육성팀에서 활동하던 선수로 현재는 사원으로 근무하고 있음
그의 조부가 과거 프로야구계와 깊은 인연이 있었던 건 아니었지만
조부가 생전에 스포츠와 관련된 일을 하셨거나 가족 중에 유명 인사가 있었던 건 아님
하지만 KT 위즈 같은 구단에서는 선수들의 가족 관계도 중요하게 여김
특히 선수들이 경기력에 영향을 받지 않도록 배려하는 게 기본임
신민철 사원이 조부상을 당했으니 그의 정서적 상태도 걱정될 수밖에 없음
직접적으로 경기에 나서는 선수가 아니더라도 구단 차원에서 지원을 할 가능성도 있음
이런 경우는 프로스포츠 업계에서도 종종 있는 일이긴 함
선수나 직원의 가족이 병환이나 사망을 당하면 대부분의 구단이 애도를 표함
KT 위즈도 그런 점에서 특별한 대우를 하지 않을 거라 생각되지만
사내 분위기를 보자면 적극적으로 관심을 기울일 가능성도 있음
신민철 사원은 과거 KT 위즈 유스팀에서 뛰었던 선수로 이후 프로 진출은 못했지만
현재는 회사에서 사원으로 일하고 있음
이런 경우는 프로야구계에서 비교적 흔한데
선수로서의 길이 닫혔더라도 구단과의 인연은 계속 유지하는 경우가 많음
그래서 이번 조부상 소식은 단순한 개인적인 사건이 아니라
KT 위즈 내부에서도 어느 정도 주목받는 사안이 될 수 있음
신민철 사원의 상황을 이해하고 배려해주는 분위기가 형성될 가능성이 큼
장례 일정이 결정되면 사내에서 조용히 애도를 표할 거 같음
공식적인 성명은 없겠지만 직원들 간에는 서로 위로의 말을 나누며
신민철에게도 조금은 위로가 되길 바라는 분위기일 듯
